미정발 만화들 결산 소감 (13)
불길한 13번째 글은 아무래도 역했던 만화들로 장식해야 좋겠지?




그림 괜찮고 내용도 무난해 보였으나...

막판에 갑자기 훼이크다 이 냄져들아! 하면서

남혐물로 반전 결말을 보여줘서 게시판이 불타올랐던 문제의 단편.










이건 아예 대놓고 처음부터 냄져에 의한 가정폭력이 주 소재.

역시 그림이 예쁜 편이라 아깝다.

마치 이르마 그레제의 얼굴과도 같군.








악역영애물은 원래 여성향이니 뭐라 하든 관심 없다.

어차피 안봄. 이런거 좋아하는 근첩 한남들은 뇌가 어떻게 된걸까.








일본계 연예인 사유리도 그렇고...

언냐들이 알파메일의 씨만 받아서 취향에 맞는 우수한 쇼타/로리를 키우는 유행도 점점 커지지 않을까.








서유럽도 미혼모를 세금으로 지원해주는걸 보면,

베타메일들이 설거지를 하게 만드느니

여자들이 자발적으로 알파메일의 씨받이나 하는게

국가 우생학적 관점에서도 충분히 긍정적으로 검토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by 지오-나디르 | 2022/01/13 16:20 | 취미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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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명탐정 호성 at 2022/01/14 15:07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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