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주의) 최근(?) 라노베 정리 9편

"표지 그림은 좋았다" 편.



쓸데없이 고퀄리티 ㄷㄷ





일러레 복이 있는 작가...





우카이 사키는 왜 이리 고퀄로 잘 그릴까...

B급을 A급처럼 만들어주는 마술사...





지뢰, 포르노일수록 표지 퀄을 좋게 하고

힙스터, 갓작일수록 표지 퀄을 대충 만드는 식으로 밸런스 조절하는 모양임.





그 와중에 뭘 맡아도 안정적으로 화사하게 잘 그려내는 후지 쵸코.





ㅗㅜㅑ





이 쵸코도 컬러 일러스트만큼은 그럴싸함.





이것도 작가가 일러레한테 엎드려 절해야 할 듯.





여기도 안정적인 그림.





그나마 조선 일러레 중에서 눈에 띄는 사람.

오죽하면 내가 시온의 아이들 초회한정판을 사 봤을 지경.

물론 그 뒤로는 아무리 꼴려도 얄짤없다.





이 일러레도 꽤 예쁘게 잘 그리는데 한국에 소개된 것은 장작냄새 풀풀...






이 닝겐은 작품 성격과 표지 구도가 똑같은 것이 너무 많네.

장작 포장지 공장장, 날로 먹기 1등!

by 지오-나디르 | 2019/01/11 21:30 | 취미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illusionia.egloos.com/tb/743959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