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주의) 최근 흝어본 만화들 간단 소감 (번외)


이것만 봐선 대체 뭔 내용으로 가는건지 감도 안 잡히는 만화.






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 111






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 222






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 333

물리치료사 막심 센세 벌써 3연패 ㄷㄷ






이건 좀 오래된 짤 같은데,

아무튼 그 당시 검색해 봐도 이 작가가 보빔물 그린다는 정보가 없어서 혼란했던 물건.

보시다시피 중국어판 밖에 보이지 않았었고... 찾기 귀찮은데 제보 좀 굽신굽신...






뭐 양지로 가는 것이 어울려 보임.

째진 눈 스타일 별로 안 좋아했었고.






극초반이라 모르겠음...






이 내용은 굳이 보빔물로 그릴 필요도 없었던 것 같은데 무슨 생각?






어떻게든 쉽게 돈을 벌기 위해 점점 맛이 가는 작가.






평소 픽시브 짤만 보던 사람인데 알고보니 정식으로 연재중.

이미 1권 사서 배송완료.






추가) 설정 보소 ㅋㅋㅋ






마지막은 평범하게 마무리.

지난번에 누락된 '라노베 원작보다 만화판이 더 끌리는 물건들' 중 하나.

이거 말고 라노베 표지 중에서 '네코나베 아오' 가 그린 것도 꽤 수준급이던데...

아무튼 라노베는 안 봄.

by 지오-나디르 | 2019/01/01 20:30 | 취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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