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코트에서 내일 또 봐 작가의 실체(?)

이번에 국내에도 정발된다는 만화 '푸드코트에서 내일 또 봐' 작가의 이런저런 어록이 화제.







나름 현실(?)적으로 재기발랄한 girl's talk 장르와 괜찮은 그림체로 인기가 있었으나...




점점 더 심해지는 기성 관념에 대한 혐오 및 역겨운 어그로성 발언으로 게시판을 뜨겁게 달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수요가 충분하다 판단되었는지 조선땅에도 정발된다는 소식이!







그런데 작가가 말한 자기 사연과 거의 동일한 사례가 인터넷에 소개되어 화제! (설마 본인?)

관상은 과학이다.


by 지오-나디르 | 2022/12/20 17:15 | 취미 | 트랙백 | 덧글(2)
미정발 만화들 결산 소감 (31)
여기까지 단편 모음~ (3/3)



그림은 좋은데 아직까진 내용이 잘 받쳐주지는 못하는...

원래 일러 위주고 단편만 올리니까 장편 만화 기대는 섣불리 안하는게...








이 작품은 마음에 들었는데 다른 작품 찾아보니 별로였던듯...








좀 시리어스하게 고어 료나인걸 원한다고~








이 만화가는 이렇게 좀 비관적이고 음울한 내용 그릴 때가 괜찮은듯.

정발된 만화도 좀 그런 느낌이었는데 이게 더 좋네.










내용 구성 자체는 단순하고 별거 없는데,

계속 어두운 전개와 결말을 그려줘서 그 점이 마음에 든다.

특히 아래쪽 결말은 단편들 중에서도 발군이라 할 만한 수준.








무난한 스토리.








이렇게 여학생만 그리니까 훨 낫네.

짧아서 좋고 결말도 괜찮았고.








그림이 좋네.








나름 괜찮았던 단편.

그래도 그냥 통과할까 했으나...





알고보니 이 시리즈랑 같은 작가였다.

묘사가 매력적이고 그림도 귀여우면서 예쁘긴 한데...

왜 죄다 대놓고 빈유인 것 같지;; 그런쪽 묘사에 거부감이라도 있나;;






아무튼 단편은 너무 많아서 다 체크하는 것은 불가능한 상태.

점프플러스만 해도 현재 목록이 1천 개에 육박하니...

그런고로 올해는 여기까지만 해 두고,

(그 와중에도 포스팅 1개 정도는 추가할 수준이 생기긴 했지만...)

슬슬 정발된 만화 쪽도 간략하게 정리해놓고 다른 일에 집중해야 할 것 같다.

by 지오-나디르 | 2022/04/10 20:10 | 취미 | 트랙백 | 덧글(0)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